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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65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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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5명에서 20명 온다. 이게 원래 취지는 우리가 방과후의 시간을, 도서관을 운영해가지고 직장 생활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책을 보라고 그렇게 했는데 학생들이 가기 위해서 하는 건 취지에 맞지 않고, 제가 아는 데는 사람이 없어요, 사람이. 그래서 제가 우리 여기 과에서 교육지원과다, 문화관광과다 모든 데서 자꾸 이거 아주 그냥 독서, 독서하는데 제가 알기로 우리 중랑구에 특정 지역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나머지 다 바쁜 업무 일상 속에서 먹고사는 문제가 정말로 중요하지, 퇴근 후에 거기 씻고 가가지고 책 본다? 그래서 그 도서관이 야간도서관이 필요하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 가성비가 없는 그런, 정말로 예산 낭비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안 해도 되고요. 이것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4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이거 마지막으로 이거 봉화초등학교 이런 데는 제가 수시로 한번, 분명히 가보겠습니다.

그러면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한 5분만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4분 회의중지) (15시27분 계속개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