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최은주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여러 의견 주셨는데요, 저는 좀 다른 각도로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도 사실은 지역구가 우리 조현우 위원님과 같은 지역이어서 둔치를 끼는 이런 지역에 있는데요.
여러 둘레길도 있고 둔치에 어르신들 많이 걸으시잖아요? 그리고 아침, 새벽부터 운동하시는 동호인들도 많으신데요. 그분들이 사실은 급하게 나오시다 보면 이렇게 물 같은 걸 챙길 수 있는 그런 시간적 여유도 없으시고 한데, 폭염 속에서 중랑옹달샘의 역할이 좀 많이 컸다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사실은 환경오염 맞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사실 그게 좀 지양이 되어야 한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을 지양을 해서 우리가 환경보호를 위해서 무라벨로 해서 지금 생수병에 라벨은 없어졌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