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ESG경영처럼 말로만 하지 말고 이런 현수막 잠시 걸었다가 그냥 버리는 거 아니에요, 사실상 재활용도 안 되고. 그래서 쓰레기도 많이 되고, 좀 중랑구 전체가 아주 현수막 때문에 홍보, 홍역을 앓고 있어요, 본 위원이 보면. 그래서 기획예산과장한테도 내가 내 연구실에서 불러놓고 앞으로 각 부서별로 현수막이 걸린 게 내 눈에 띄면 예산에서 10% 감액 편성한다, 내가 감액을 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까지 드린 적 있었는데, 이런 걸 좀 바꿔서 이렇게 현수막 없이, 다른 SNS나 구 홈페이지나 지금 SNS 홍보물이 엄청 많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중랑구 소식지도 있고, 중랑신문에서 또 활동, 많이 활용하고요. 이런 걸 좀 이용하시고 현수막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