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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290회 제2본회의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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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원 기억에 재작년 예산 때 청소과장님이 오셔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체전에 성화봉송을 하는데 시범 운영을 해봤더니 길거리 쓰레기가 없어져서 참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내년부터 이 사업을 계속해서 낮 시간에 가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면서 9,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본의원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 핵심은 그게 아니고 이렇게 더 했으면 좋겠다고 올라온 9,000만 원의 기동반이 사실은 생활폐기물 계약서, 그 다음 폐형광등 계약서에도 이미 명시가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의원이 얘기하고 싶은 거는 똑같은 사업이 세 가지 계약서에 중복되어 있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본의원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서 하나로도 구청에서 하고자 했던 가로변 쓰레기 수거는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계약서가 잘못된 거죠. 결국 연간 9,000만 원의 예산이 들어간 기동반 사업이,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