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본의원 기억에 재작년 예산 때 청소과장님이 오셔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체전에 성화봉송을 하는데 시범 운영을 해봤더니 길거리 쓰레기가 없어져서 참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내년부터 이 사업을 계속해서 낮 시간에 가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면서 9,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본의원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 핵심은 그게 아니고 이렇게 더 했으면 좋겠다고 올라온 9,000만 원의 기동반이 사실은 생활폐기물 계약서, 그 다음 폐형광등 계약서에도 이미 명시가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의원이 얘기하고 싶은 거는 똑같은 사업이 세 가지 계약서에 중복되어 있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본의원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서 하나로도 구청에서 하고자 했던 가로변 쓰레기 수거는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계약서가 잘못된 거죠. 결국 연간 9,000만 원의 예산이 들어간 기동반 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