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는 각 센터마다 지원하는 것이 삭감된 게 아니라는 얘기인 거죠. 본위원이 알기로는 학교가 코로나로 인해서 아이들이 등하교가 안 되면서 지역아동센터를 훨씬 더 많이 이용하게 되고 급식시설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이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증액이 돼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또 지난번에 보육시설 같은 경우 민간시설에서 민간보육교사에 대한 장기수당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고 제안을 했고, 지역아동센터도 사회복지사들이 파견돼 있고 사회복지사가 직접 근무하잖아요. 이거에 대한 사회복지 수당들이 편성 안 되고 있다, 처우개선비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도 하고 그리고 학교의 급식은 남는데, 학교가 지금 전원 등교를 안 하잖아요.
오히려 지역아동센터는 그걸로 인해서 더 많은 아이들이 점심, 저녁을 해결하고 있어요, 1식이 아니라. 그걸 현실적으로 반영해 줘야 되지 않겠냐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현실을 적용해 낼 수 있는 예산 지원이 좀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센터가 감소한 거에 대해서는 인정하겠지만 급식비 지원들은 좀 더 꼼꼼하게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가족정책과가 여성과 가족의 복지라고 한다면 여성의 정책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다, 그리고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과 위원회만 현재 그냥 운영하는 것이지 이거에 대한 어떤 장기적인 전망이나 데이터 조사가 없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정책 수립들을 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