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향후에도 이 부분은 계속 상승분이 요구가 될 것 같고, 그다음에 6.25참전 유공자회라든가 월남참전용사, 특수임무 유공자. 어쨌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청춘을 바치신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는 갖춰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자체적으로 양천구 내에 공공기관이라든가 건물을 지을 때 우선적으로 배려를 하고 사회·시민단체에 회관들이 좀 필요한 게 아닐까.
공공기여를 통해서. 민간에서 임대해서 계속 상승분을 하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향후에도 좀 장기적으로 보훈회관을 자체적으로, 또 사회단체에 대한 건물 회관 같은 거를 좀 하면서 할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인상분이라든가 위문금이 추후에도 계속 반영이 돼야겠네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워낙에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라 좀 줄어들지 않을까, 감소하지 않을까 싶고요.
이번에 일시적으로 전세 보증금 상승분에 대해서 반영을 한 것. 그리고 건물주와 상의해서 이렇게 협상을 했지만 회관에 대해서는 자체 청사로 유입하는 게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