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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65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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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아주 어떻게 보면 참 중랑구로 치면 오지에서 쓸쓸히 외롭게 근무하시는 뭐 그런 것도 좀 안타까운 심정이고요. 어쨌든 조직이 있으니까 누구는 가야 돼서, 누군가는 가서 일을 해야 되는데 전에 그만둔 박경수 상봉지소장도 몇 년 있으면서 참 열심히 해서 상봉지소를 많이 이렇게 좀 뭐랄까 다져놨다 그럴까요, 기초를? 그런 거고, 지금 우리 지소장님하고 김영주 팀장님 또 직원분들 한 몇 분 계시던데 고생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봉지소의 올해 예산이 3,000만 원, 그 1억 얼마밖에 안 되는데도 3,000만 원이 감액이 돼서 보건소에서 그러니까 최저로, 그러니까 마이너스 한 27%가 감액이 됐어요. 우리 보건소장님. 지금 안 그래도 작은 예산에서 거의 막 3% 가까이를 감액을 시켰는데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소장님 입장에서?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