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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29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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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해야 예산낭비가 안 되거든요. 6동 같은 경우 준공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주민들이 지금도 말이 많습니다. 건물을 저렇게 멋있게 지으면서 왜 주차장이나 이런 걸 고민을 안 하고 단순하게 그 건물 평수에 따라서 그냥 법적인 주차대수만 생각을 하냐 이거예요.

그럼 종합청사라고 붙이지 말든가. 지금 거기를 행정복합타운이라고 붙여놨어요. 우리가 일제 강점기 때 보면 다리를 놔도 백년 대계를 내다보고 다리를 지었어요.

우리나라는 지금 집을 지어놓고 30년이 지나면 내구연한이 지나서 안전진단을 하고 그러는데 청사 같은 경우 그 지역의 주민들이 활용을 하고 이용을 하고 있고, 또 반면에 구청에 몰려 있는 거를 지금은 다 분산을 시켜서 종합청사를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건물 예산을 반영할 때도 최대한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