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무슨 이야기냐 하면 지금 여기 상임위, 구의장은 별도 하나의 기관이고요, 직책이고. 근데 상임위는 소관 상임위는 여기예요, 행정재경위원회. 그러니까 우리 행정재경위원장한테 연락을 하든가 아니면 이렇게 해서 뭔가 좀 서로 같이 공유하고 있고, 같은 목적을 향해서 가고 있는 이런 게 좀 공감대를 형성해서 일을 해야지.
예를 들어갖고 지금 의약과장님은 그쪽 이야기 들어서 밀집되고 좁아갖고 오바 됐다고 하는데 그것도 하나의 뭐, 이유는 이유지만 그렇지 않아요. 일단 가고 안 가고는 여기 선택이고 또 상임위가 만약에 열렸으면 못 가면 되는 거고, 어쨌든 알긴 알아야 된다 이거죠. 약사협회 사무실이 이쪽으로 왔구나, 이것도 지금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에요.
근데 우리 의약과에서는 알잖아요, 그 소관 상임위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고. 이런 게 엇박자인데 쉽게 말해서 처음이니까 그냥 이 정도로 해서 가는데 앞으로 이렇게, 이런 실수는 그러니까 이건 실수예요, 업무 실수. 업무 착오니까 절대 이런 일 발생하지 않도록 좀 평소에 어떤 마인드가 형성이 안 돼서 난 그렇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를 좀 잘 생각하셔갖고 앞으로 이런 뭐랄까, 의전에 대해서 어떤 프로토콜(protocol)에 대해서 이런,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좀 생각 하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