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위원 보면 그냥 강사를 초청해서 하는 것만 인식이 될 정도로 홍보가 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정말 어려운 분들이 노동복지센터가 있다는 걸 인지해서 전화든 자발적으로 찾아가서 상담을 하는 그런 게 되어야 진정한 노동복지센터의 운영실적이 아닌가 생각하거든요. 그 점을 유념해 주셔서 제대로 된 예산집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정택진 위원님 질의에 과장님 말씀 잘하셨어요.
양천구에 주소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여기서 중소기업을 하든 소상공인으로서 조그맣게 해도 결국 사업장이 여기 있으면 세금을 이쪽으로 내면서 상담을 하든 동참을 해서 배울 수 있는 거니까 좋은 방법이거든요. 구예산 편성이 되면 그 진행을 제대로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청년일자리가 요즘 상당히 난감하고 특히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 일자리창출이 안 되고 있잖아요.
물론 일자리경제과장님을 비롯해서 청년팀이 전부 고민해서 신규사업도 벌이고, 또 국·시·구비 매칭사업으로 세대교감 프로그램이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청년팀에서 예산 5,550만 원을 신규편성 했네요. 286쪽에 보니까 청년 1인과 중장년 문화교류라든지 커뮤니티 형성을 해서 사회안전망을 통해서 요즘 혼밥을 하는 거 같이 먹고 그런 것까지도 다 포함되겠지만 이 세대교감 프로젝트에 고령화된 어르신들도 많겠지만 과연 청년들이 이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먼저 조사하고 신규사업을 하는 건지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