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2회를 편성해서 지금 357만 원을 더 증액해서 올리신 거고, 1,500만 원 정도의 돈이 들어가는 건데 저는 고민이 되는 부분은 우리가 또 다른 연수가 있지 않습니까? 국외연수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1년에 3번의 연수를 가는 게 그렇게 큰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어려운 시국에. 그래서 이거 2번 갈 계획을 1번으로 줄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어쨌든 우리 주민들이 바라봤을 때 어려운 시국이라고 하는 순간에, 그리고 우리 의원들이 이렇게 안 좋게 비치는 경우들도 분명히 요즘 언론에 나오고 있고, 물론 우리는 더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대한 결과보고나 이런 것들을 명확하게 했기 때문에 그런 부담감은 없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쨌든 지금 상황이 좀 어렵다고 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다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이렇게 증액까지 해가면서 2번을 갈 필요가 있을까라는 좀 문제의식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2페이지 보시면 의장협의체부담금이 어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