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우리 오경식 사무국장님 35년인가요, 우리 구청사에서 많이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동장부터 해서 안전건설교통국장, 그다음에 코로나 시국에 제일 고생을 많이 하신 분인 거 같아요. 다른 국장님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오경식 국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요. 제가 한자성어를 좀 말씀드리면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고 해서 만남이 있으면 또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또다시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언젠가는 저희들과 또 만나서 술 한잔을 기울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말씀을 하셨는데, 본회의장에 장애인분들을 위해 경사로를 만들고, 그다음에 제가 알기로는 전동휠체어라든가 휠체어 부분도 좀 해야 할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