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하고 대화를 나눈다든지 여러 가지 조사를 한다든지 해야 될 일은 아직까지 없다 이거죠. 그런데 조금 전에 주택과에도 얘기했지만 제가 목4동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목4동을 자전거를 타고 하루에 몇 바퀴를 돌아요. 그런데도 국토부가 그 발표를, 지역 구의원도 모르고 주민들도 대다수 모르는 데에 재개발·재건축에 관련된 내용을 발표하고 난 뒤에 지금 동네가 말도 못하게 분위기가 어려워요.
소규모로 하자, 대규모로 하자, 한 채로 하자, 분쟁이 벌어져가지고 난리예요. 하루에 몇 십 통씩 저한테 전화해서 이쪽으로 지지해 달라, 저쪽으로 지지해 달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어떻게 돌아가느냐, 이런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국토부가 20 몇 차례 여러 가지 부동산 관련해가지고 집값 올라가고 정책 실패로 인해가지고 일어나는 그 시점에 이걸 발표를 해버렸단 말이에요, 신문에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서울시든 구든 이런 부분을 조사를 하고 또 설명회도 하고 방향도 잡아주고 정리도 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