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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65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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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사무국 직원분들. 아까 잠깐 전체적으로 좀 인사를 했지만 우리 국장님, 30여 년의 큰 어떤 그걸 마감하는 중요한 해이고, 옛날 고사에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꽃은 질 때 향기를 더하고 사람은 떠날 때 그 자리가 훨씬 빛난다고, 고생 많이 하셨고 멋진 제2의 인생을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올해 우리 사무국 직원분들 한 분 한 분이 전부 다 자기 역량의 한 120∼130%는 발휘하신 거 같아요. 1년 동안을 쭉 반추해 봤는데요, 최근에 본 위원이.

올해 어쨌든 제일 큰 일 중의 하나가 우리 정책지원관분들이 많이 들어오셔서 조기에 정착할 수 있었던 이런 것도 선배 직원분들이 앞에서 끌어주고, 또 뒤에서 밀어주고 이렇게 해서 많이 타구 의회보다 빠른 시일 내에 정착이 되어 지금 상당히 안정되어 가고 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본 위원은 한 사람의 의원으로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물론 여기 계시는 구의회 의장님께서 음으로 양으로 지원과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준 거로 생각,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또 올해 지적 중 여태까지 한 번도 없었던 업무매뉴얼 제작이 끝났고, 수정보완 거쳐서 그 작업을 하면 되고, 연구실 내 전광판 개선설치 작업, 그다음에 의장실 인테리어, 의원실 벽지 교체 작업 등 무수하게 많아요.

전산시스템 잘해 놨고 방송시스템도 업그레이드해 놨고, 얘기를 하자면 끝이 없는데 일단 중요한 것들 일부만 거론했는데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도 사업계획도 보니까 19개 사업계획이 아주 탄탄하게 짜임새 있게 잘돼 있던데 그것만 하더라도 굉장한 뭐랄까, 의회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그런 정책, 사업계획이라고 생각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예산안 금방 보고받았는데요, 5.7% 전년 대비해서 증액되네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