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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290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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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마음을 다스린다는 건 일대일로 터놓고 하는 것도 아니고, 강사들이 즐겁게 해 주는 것도 아닌데 정말 피곤하잖아요. 잠깐의 시간을 내서 통쾌하게 웃게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사실은 심리상담이거든요. 지금 보건소고 뭐고 다 지쳐 있어요.

상담심리를 한다고 예산을 집행할 게 아니라 그 업무에 대해서 다 잊어버리게끔 10분이라도 웃게 만드는 이런 것도 좀 구상해서 지원을 한다든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청년에 대해서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여기 2억 있죠, 그다음에 예술청년 해가지고 2억 내려오죠, 다 상담심리 부분입니다.

그리고 일자리경제과에서 6,300 해서 심리지원 또 하나 내려왔습니다. 청년들을 위해서는 이만큼 투자하는데 왜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는 투자를 왜 안합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