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연일 고생하시는데 본위원이 총무과에도 몇 차례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 선별소의 인원들이 점점 늘어나잖아요. 그런데 항상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나 모든 분들이 다 느끼는 건데 여기가 인원에 비해서 너무 비좁다, 그래서 제가 현대백화점 앞에 목동 공영주차장에 대안제시를 한 적이 있어요. 거기는 드라이브스루도 사용을 할 수가 있고, 이쪽 보건소 현관 쪽으로 오시는 분들은 어쨌든 밀접접촉을 한 분들일 텐데 보니까 여기 와서 전염이 된 것 같더라고요.
다닥다닥 붙어서 서있어요. 그러면 지금 여기를 출입하는 의회 모든 분들도 불안하고, 여기는 드라이브스루를 전혀 할 수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소장님이 한 번 협의를 하셔가지고 저쪽으로 빨리 옮기세요. 목동운동장은 오늘부터 서울시에서 한다고 하지만 양천구민들은 그쪽의 교통편의라든지 차가 들어가서 바로 할 수 있는 여건이 다 되거든요.
그것도 한 번 고려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