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네, 최은주 위원입니다. 우리 치수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 또 상임위에서 뵙고 여기서 뵈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우리 또 존경하는 전경구 위원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저는 지역에 면목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입니다. 저희 면목동은 어르신들도 오래도록 면목동을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하물며 저희가 아까 우리 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장미축제 말씀하셨는데 장미축제가 이화교에서도 계속 진행됐었잖아요.
하지만 면목동 장안교와 겸재교 쪽은 행사가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8대 때 17명의 구의원님들이 다 말씀하셔서 저희가 장미를 더 확대하고 우리 또 서영교 국회의원님도 그런 부분도 다, 시의원들도 다 챙겨서 이런 부분이 이제 장미축제도 더 확대하면 주민분들이 다 소외되지 않고 그 부분에 축제를 다 같이 하는 그런 장을 열자라고 해서 저희가 구의원들도 함께 장미축제가 확대된 겁니다. 그냥 1인이, 한 명이 말을 해서 바뀐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 부분은 조금 알고 계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중랑천 출렁다리 이 사업이 지금 사업비가 106억 원의 사업이에요. 지금 국비가 10억 원 확보가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