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그래서 내년에 또 더더구나. 그래서 이거를 갖다가 한꺼번에 막 200개씩, 300개씩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좀 속도 조절을 해서 경기 좋을 때는 더 많이 한다든가 하고, 그리고 이게 아까 과장님 얘기는 1년 내 폐업계획이 없는 사람한테 뭐 동의서를 받고 해준다고 그러는데 실제로, 양원지구 좀 띄워주세요, 양원지구. (화면자료를 보며) 본 위원이 알기로 양원지구에 1년, 간판 단지 1년도 안 돼서 취소하고 간 사람들이 있어요.
양원로, 제일 밑에 있는 거. 이게 이제 메가박스인가, 메가커피인가 그걸로 바뀌었는데, 그러고 지금 1년도 안 됐다고 조사가 돼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일단 사실관계로 얘기하면 간판을 1년 내에 만약에 간다, 그럼 우리 비용의 50%를 반납하든가 그런 사항을 계약서에 쓰고 약정하고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본 위원이 여기 들어오기 전에 기업체에 있었는데 거기도 우리나라 유수의 기업체에요, 전자업체인데. 간판을 달아줄 때, 대리점이라든가 특약점 간판을 달아줄 때 50% 비용을 받습니다. 물론 LG전자라는 큰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그냥 공짜로 달 수 있지만 일단 나중에 책임문제라든가 또 이런 문제 때문에 50% 비용을 받고 있는데 우리는 100% 지원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