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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26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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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최은주 위원입니다. 저는 저희 상임위에서 한 번 뵀었는데요. 저는 우리 또 위원님들께서 의견들이 다 모아지시겠지만 저는 좀 다른 차원에서 말씀드리면 주민들의 건강 문제로 더 건강해지시면 더 좋은 거잖아요.

사실은 물을 많이 마셔야 건강하다고 의사 선생님들도 많이 말씀하시고 의료계에서도 얘기하지만 사실은 폭염 대비로 해서 이게 안전을 위해서, 구민들의 안전을 생각하고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기획된 행사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지금 보니까 7월에서 8월이면 폭염 날씨예요. 예전에 제가 그런 경험을 겪었습니다.

어르신 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자제분이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요즘에 젊은 맞벌이 부부들이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늦게 들어가시지만 어르신은은 항상 집에 계시잖아요. 나올 수 있는 부분을 좀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분들이 건강한 걸 우리 자치구에서 챙기면 좋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런 부분에서 건강 차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나오셔서 그래도 더울 때 물을 챙겨 나오시면 더욱더 좋은데 그렇게 못 하실 경우에 건강하게 물을 한 잔 드시고 더 건강해지시게 하시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급할 때 정말 산에 갑자기 넘어지셔서 못 내려오시는 경우에 정말 어떤 분이 물을 하나 드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안전하고 건강하고 같이 간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히나 지금 생수병 하나에 사실은 이게 생명하고 건강이 다 같이 돼 있는데 이게 라벨도 지금 없는 상태로 무라벨로 제공되는 부분이어서 환경보호도 되고 우리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일석이조로 챙기지 않나, 좋은 점을 더 부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실은 불볕더위로 기후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 부분 우리 위원님들과 더 상의를 해서 더 챙기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한번 말씀 주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