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도 축구장은 당연히 타구 영등포나 구로가 했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인조잔디이기 때문에 그리고 가족정원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게 작년에 침수가 됐어요.
본위원이 원래 시골 출신이어서 홍수 나는 걸 많이 봤기 때문에 잘 알아요. 물이 차버리면 웬만한 거는 무용지물이 돼요. 그걸 항상 대비해서 공사를 해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그저께 가니까 보도블록이 좀 파였다고 바꾼다. 그런 건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여기는 하천이에요.
제일 중심이 하천이 목적입니다. 제방 손보는 것은 상당히 잘하시는 거예요. 본위원이 계속 주장했잖아요.
제방 손보고 몇 년에 한 번 올지 모르지만 하천의 목적이 가장 중요한 거는 침수피해 예방이에요. 너무 모양만 위주로 하다 보면 큰 걸 놓치게 된다 이 말씀이에요. 좀 세심하게 우리 과에서 현장을 자주 보시고, 타구 현황도 좀 보시고 장단점을 생각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