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즉, 다시 말해서 가정이나, 다 필요에 의해서 칼을 사용을 하는데 이게 이제 소모품이다 보니까 날이 무뎌지면 갈아야 되는데 사실 갈 수 있는 기능을 갖고 계신 분들이 극히 드물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칼이 안 들고 무뎌져서 못 쓰면 또 새로운 칼을 사야 되는 부분이고, 그러면 자원의 어떤 순환 부분에서 역행하는 부분이어서 이분들이 해주시는 역할이, 본 위원이 진짜 이거 사례를 목격한 부분이 뭐냐 하면 원광장애인복지관에 가서 봉사를 하는데 칼이 무뎌져서 안 드는데 봉사자가 오셔서 칼을 갈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소위 말해서 한 20개 정도가 돼요.
안 들으니까 사고, 안 들으니까 사고, 안 들으니까 사고 해서 보관한 게 그 정도 되는데 이런 사업을 통해서 칼을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고 우산을 고칠 수 있다 그러면 자연 순환 구조에서도 선순환 구조가 이뤄지는 거거든요. 이거 적극적으로 이 사업은 권장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쟁점 사항이 우리 성년이 되는 청년들을 축하하고 위로하기 위해서 축하 카드를 이제 성년의 날 기념으로 축하 카드를 제작해서 보내주는 그 사업인 모양인데, 과장님, 우리 객관적으로 이 카드를 받으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