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안 걷어 낸다고 하더라도 저도 어제 이걸 봤는데 4개가 뭐 시각, 청각, 촉각, 자각. 글자는 정말 거창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전문가의 검증을 거쳤는지는 모르지만 주민참여예산이고 이걸 우리 과에서 했다면 제가 그래도 전문가들이 심도 있게 했다고 하는데 주민참여예산이기 때문에 이분들을 그렇게 하는 건 아니에요.
그분들의 수준이 그렇다는 뜻은 아니고 분명히 주민들 중에도 전문가가 계세요. 그러나 공사를 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제가 몇 번 더 들은 것 같아요. 올해 한 공사에 이렇게 다시 또 돈 1억이나 들이면서 이런 걸 한다는 자체는 심도 있게, 과연 이게 효율성이 어느 정도 있는지.
말로만 네 가지 그렇잖아요. 글자만 거창하지 실질적인 효율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자료가 전혀 없어요. 처음 들었어요.
공원에 이렇게 한다는 거는. 그러면 5대 공원이나 다른 데 많이 할 때 왜 이런 걸 접목을 안 했는지. 그리고 존경하는 이재식 선배 위원님이 파리공원 음악분수대.
우리가 현안도 보고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작 자세히 설명 한번 안 해요. 해외도 가고 국내도 다 가서 잘해놓은 곳을 벤치마킹을 하고 잘못된 데는 다 분석을 했는데도 그런 부분은 일체 이야기도 없고 어떻게 됐다. 좋다, 나쁘다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하는데 주민참여예산만 들어오면 몇 억씩 나가요.
저도 우리 과장님이 그럴 일은 없겠다고 생각해요. 좀 아이러니하게 예산이 집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를 못할 것 같아요.
제가 자꾸 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지겨워 하실 것 같고 제가 간단하게 하고 예산 심의 때 심도 있게 한번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자꾸 혼자서만 이야기하면 그럴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볼게요. 411페이지에 양천도시농업 페스티벌 개최.
신규입니다. 이건 어떤 걸 하시겠다는 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