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자료를 띄워달라고 그래서 보여드립니다. (화면자료를 보며) 이게 지난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 1,000시간, 그다음에 5,000시간 이분들께 드렸던 패입니다.
전에는 1,000시간을 어떤 식으로 줬었냐면 그냥 종이 표창장으로 해서, 작년까지 종이 표창장으로 해서 줬었는데 본 위원이 지속적으로 저 부분을 갖다가 제시를 해서 1,000시간, 5,000시간, 쉽게 말해서 한 달에 4시간씩 하면 거의 18년, 20년 걸려 1,000시간 오는 이런 분들인데 너무 종이 한 장으로 이분들을 격려하긴 너무 아쉽다해서 자꾸 말씀드려서 이번 2023년도에는 이렇게 패로 해서 드렸어요. 저거를 받은 주민들이 저한테 말씀하신 거는 무슨 말이냐면 ‘더 스스로 우러나서 봉사하고 싶다, 이렇게 격려를 해줘서.’ 그래서 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126쪽에 우리 모범 구민 대상 표 부분에서 상패를 주고 있는 부분에서 이견이 좀 달리하고 있는 부분인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종이 한 장 줘서 그분들이 느끼는 어떤 공감대, 그다음에 자부심 이런 부분이 반감되는 걸 약간의 예산을 들여서 저 정도는 아니더라도 이렇게 좀 메달형이나 아니면 케이스 속에 담아서 줬을 때 내가 외부에 보여줬을 때 ‘아, 나 이렇게 모범 구민에 선정이 돼서 이런 표창을 받았어.’라고 했을 때 그다음에 벽에 걸어놨을 때 가치가 돋보이는 부분이 상장의 가치가 아니라 내가 중랑구에 살면서 모범 구민으로서의 가치가 증대되는 거거든요.
이런 효과가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은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좀 더 고려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빨리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중랑구 자율방범대 및 외국인 치안봉사단에 대한 조례가 있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치안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율방범대는 활동을 하는 걸 알겠지만 치안봉사대가 지금 어떤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