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느린학습자 프로그램이 있는데 우리 중랑구에 염려스러운 부분이 뭐냐 하면 코로나 사태의 3년을 거쳐 오면서 이제 표면에 드러나지 않지만 이것이 누적이 돼서 염려스러운 부분이 향후 2∼3년 안에 느린학습자 양태가 더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게 이제 염려스러운 부분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린학습자, 물론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모르지만 2개 단체에 지원하겠다고 2,000만 원 편성을 하셨는데 그 느린학습자 2개 단체를 갖고 우리 중랑구 전체를 커버를 할 수 있는지 난 그게 궁금해요.
예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느린학습자는 우리 중랑구에 실제로 거의,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한 학교에 그래도 학급에 1명 내지 2명, 3명은 있는 걸로 판단하는데 이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예산편성을 해서 이 느린학습자를 학력신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이 시스템으로 가줘야 되는데 단체 지원이 결국은 느린학습자를 대변하기 위한 그런 단체들인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전체 부분을 좀 확대할 수 있는 부분으로 정책을 바꿔가야 될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