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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6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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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은 참 우리 중랑구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 만큼 같이 따라서 앙등되고 있는 부분이 문화 향유에 대한 욕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보면 본 위원은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 인구 40만이 거주하는 우리 중랑구인데 최소한 1,000석 정도 규모의 공연시설이 없는 게 늘 안타까운 부분이고, 그래서 제안했던 부분이 본 위원이 6대 때 선배 위원이 장미터널을 만듦으로써 장미축제를 제안했고 최초에 4,800만 원을 편성해서, 가져가서 장미축제 시발을 시켰고 또 이게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데 대해서 가을음악회를 해서 용마폭포공원 4,200만 원 최초 예산을 반영해서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발전돼서 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문화 향유에 대한 이런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 문화관광과의 역할이 굉장히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이 보여지는 시각에 따라 을이니 갑이니 이런 식으로 나눠져야 되는 부분, 그다음에 또 어떤 견해에 따라서 갈리는 이런 부분이 참 안타까운 현실이거든요. 결국은 이 모든 프로그램이 우리 중랑구 주민들의 어떤 삶의 질에, 그다음에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일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가 논리적으로 나뉘어지는 부분이 참 안타깝고 그 부분에서 과를 운영하고 집행하는 우리 과장님으로서 이런 현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