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6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3

이윤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 위원은 그걸 일회성이 아닌 충분한 예산을 확보를 해서 이제는 장미는 중랑구를 대표할 수밖에 없는 장미가 됐고 그다음에 축제가 됐습니다. 축제가 됐고, 그리고 또 11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서 망우라는 장미까지 우리가 명명을 하는 이런 기록을 갖고 있는 중랑구입니다. 그래서 이 장미전시관은 일회성이 아닌 항구적인 부분으로써의 박물관처럼 만들어져야 된다.

그런 부분에서 이제 첫발을 떼고 두 번째 발을 떼기 위한 예산 편성인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좀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좀 아쉽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겸재교 댄스 페스티벌, 로즈 페스티벌 이 부분, 우리 중랑구니까 하나의 권역으로 봐서 확대돼서 나가야 되겠죠.

하지만 지난해의 예를 들어서 보면 자칫 잘못하면 인파가 너무 많아서 이쪽에 중화·묵동 둔치에서도 자칫하면 경찰청에서 축제 반대로 인한 축제를 못 할 뻔한 그런 상황도 있었고 우리 겸재교에서 진성 가수 왔을 때도 경찰청에서는 이 행사 진행하지 말아 달라는 제안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안전 때문에.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3,000만 원 예산을 별도로 들여서 안전 펜스 확보를 하고 대회를 치룬, 그런 상황이었지만 그날 우천으로 인해서 관객들이 많이 들어오지 않고 다행히 안전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공간적인 부분에 대한 상황도 고려를 좀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유효적절하게 댄스 페스티벌, 로즈 페스티벌 이런 부분도 배분을 좀 유효적절하게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이제 골고루 중랑구에 장미로 인한 물들이는 중랑구가 돼 줘야 되는데 그 공간적인 부분 그다음에 접근성 이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원활한, 가장 이상적인 축제의 양상을 만들어 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