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다음 옹기테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하고 앞에 계신 존경하는 최은주 위원님, 그다음에 네 분의 위원들이 지금 옹기테마 연구단체를 구성해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고 결과가 지금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결국 가장 손쉽게 접근하고 손쉽게 옹기를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부분은 찾아와서 하는 것도 좋지만 전시를 그 지역에 있는 유휴공간 등을 활용한 부분에서 찾아가는 전시도 괜찮겠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제시했던 부분이 뭐냐 하면 옹기뿐만이 아니고 옹기를, 그 흙을 이용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서 질그릇도 만들 수도 있고 또 더 나아가서는 토우라는 그런 인형 형태의 어떤 그 작품을 만들어서 우리 주변의 학교나 아니면 지하철 역사나 이런 쪽을 임대를 해서, 대관을 해서 주민들 곁으로 가서 홍보를 하고 전시를 하고 그래서 우리 주민들 문화 속에 옹기가 자리잡을 수 있는 그 토양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이제 예산이 없으니까 올해는 못 할지는 모르지만, 2024년도에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래도 방향은 그렇게 설정을 하시고, 그래서 그 프로그램이 주민친화적으로 좀 다가갈 수 있게 그렇게 좀 연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