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네, 그 사이에 많은 변화가 우리 공단에서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조직이 상당히 1년 기간 동안에 안정화돼 있고 또 직원들 사기, 이런 복지 분야들, 사기 분야도 많이 증진된 것 같고 그래서 참 우리가 의회에서 보기에 참 바람직한 어떤 현상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또 올해 보면 각종 조례, 사용료 징수 조례라든가 이런 거, 또 우리 집행부하고 협의 하에 아주 애를 많이 썼습니다.
그 사용료는 주민 부담 행위가 되는데 사용료를 올린다는 것 자체가 주민들 입장에선 전혀 환영받지 못할 그런 얘기일 것 같지만 그런 리스크라든가 이런 걸 다 감안해서 끈질긴 설득이라든가 이런 간담회를 통해서 일을 많이 한, 올해가, 2023년도 공단 창립 20주년과 결부해서 많은 일을 진행을 해놓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분께서, 물론 직원분들하고 전부 다 같이 고생하셨겠지만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이 20년 이걸 지나서 다시 새로운 20년을 도약하는 그런 발판을 좀 많이 마들어 놓으신 것 같고 상당히 감사를 드립니다, 의회 입장에서.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혼연일체로 더 좋은 공단, 더 빛나는 공단, 그리고 더 주민들께 가까이 가는 공단, 이런 자세로 잘 해주시길 바라고.
참고로 중랑문화재단이 내년에, 올해 감사담당관 정기감사를 해갖고, 3년이 됐기 때문에, 조직 진단을 할 예정이에요. 중랑문화재단이 이제 예산 한 2,200만 원 들여서 조직 진단을 하는데 본 위원장이 문화관광과 심의할 때 얘기를 좀 당부를 많이 했습니다, 잘 해야 된다고 했고. 지금 아까 우리 본부장님 얘기가 전 직원이 157명에, 160명에 육박하는데 시설관리공단은 이 업무 스팬이 지금 19개, 파크골프장이니 뭐 쭉 넘어왔잖아요, 클라이밍장이니. 19개 이런 거대한 시설을 거느림에도 불구하고 본부장이 1명이고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지금 한 70 ∼ 80명 되는데 본부가 2개 본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랑구 시설관리공단도 타 공단에 비해서 이 정도 규모, 이 정도 예산, 이 정도 케파로는 본부장 혼자 이렇게 한 명이 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조직도, 조직 구상 그런 것도 이제는 슬슬 안정화된 조직이니까, 어느 정도, 구성해서 뭔가 좀 내년에 그런 걸 한번, 일단 150명 넘으면 우리 경영평가에서 조직 분리해도 되지 않습니까? 본부장 하나 더 추가해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저런 문제를,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얘기를 드리는 거고, 건의를 하는 거고. 잘 해서 조직이 너무 막 좁게 이렇게 해놓게 되면 여러 가지 좀 불편한 사항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도 본부장이 2명이 있고 이런 제도로 가는데 어쨌든 잘 연구하셔서 안정적인 어떤 조직 문화라든가 조직 구도를 한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뭐 얘기하실 거 있으시면 얘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