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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6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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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이사장님, 본부장님 우리 팀장님도 과장님도 수고 많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은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해서 이제 수탁해서 업무를 진행하는 부분이 중랑구 주민들이 활용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고 그러면서 어떤 부분에서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당연히 경영평가를 받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임에도 불구하고 희생을 강요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적인 모순이 존재를 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일반 사기업의 체육시설 대비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비용을 보면 현저하게 저렴하고 그다음에 주민편익 부분에서 접근하기 위해서 낮춰놓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부분이 대다수가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저희들은 경영평가 수준, 그 평가 결과가 나쁘면 왜 나쁘냐고 질타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의 모순점을 지금 갖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작년 추경 때, 지난해 추경 때 분명히 이제 조금 전에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요청한 거에서 절반만 통과가 됐고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은 본예산에 편성해야 될 부분이라고까지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이고 이제 본예산에 지금 2억 5,000만 원이 같이 올라와졌어야 되는데 우리 이제 전반적인 부분의 예산 현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1억만 지금 편성돼서 올라온 부분인데 이 부분이 좀 소통 부재였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공감을 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이 좀 덜 돼서 이 부분이 해당 상임위에서 좀 삭감이 된 부분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는데 어쨌든 이 1억이 배정이, 예산이 통과가 돼 줘야 지금 부채비율 100%에서 70%로 내려온다 이 말씀이지 않습니까? 그래야만이 경영평가를 받을 때 조금 나은 가점을 받을 수 있다는 이 말씀이신 거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