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윤재 위원입니다. 우리 보건소장님을 위시해서 우리 각 과의 과장님들, 그다음에 우리 주무관님들, 팀장님도 그렇고 수고 많이 하셨고, 2024년도 우리 중랑구 구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좀 해주십사 당부를 드리고요. 아무튼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치수과와 공원녹지과 소관에서 동료 위원님이 말씀 부분이 있습니다.
해외 사례를 드리고 그다음에 사진을 띄우면서 배변봉투 그다음에 애완동물의 급수 시설 등 이런 부분에 대한, 이 부분이 이제 결국 선진 사회로 갈수록 이런 것은 정착돼 줘야 되고 확대돼 줘야 된다는 정책을 설명하신 적이 있는데 지금 우리 중랑구의 동물복지 부분에 대한 과가 별도로 없는데 향후에 이제 기대되는 부분이 결국은 우리가 애완동물, 반려동물이라고 그러죠. 반려동물이 가족화되는 개념으로 가고 있어서 오히려 이제 동물복지과도 생겨야 되는 이런 과정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지금 대두되고 있는 부분인데, 전혀 생각이 다른 분일 수도 있을 수 있죠. 극단적으로 싫어하시는 분은 싫어하시겠지만 또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로 기쁨과 희노애락을 거기서 같이 느끼는데 그 부분에서 저출산 문제와 연결된 부분에서의 또 다른 어떤 위안을 받는 부분의 역할을 하는 게 우리 동물복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서 봤을 때 주민참여예산에 의해서 실행은 하고 있지만 저는 이 문화, 그러니까 배변봉투함, 그다음에 급수 시설 이 부분은 우리 중랑구 공원이나 산책로 주변에 다 확대돼 줘야 되는 정책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생각이 좀 다를 수는 있지만 어쨌든 적극적인 설득이 좀 필요한 부분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좀 해주십사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