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윤재 위원입니다. 발언 시간이 아직 있기 때문에 제안을 드리면 아시겠지만 이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최근에 조례 하나가 통과된 부분이 장애를 가진 의원에 대한 지원 조례가 지금 통과가 됐습니다. 통과됐는데, 다른 뭐 보행이나 이런 쪽은 전혀 없습니다, 사실.
그런데 청각 쪽에 문제가 있다 보니까 본회의장은 돔식으로 돼 있다 보니까 약간의 들리는 부분이 산울림처럼 이렇게 울림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제 구정질의를 하게 되면 일문일답을 못 하는 이유가 혹시 들려오는 뚜렷하지 않은 소리 때문에 혹시 사오정처럼 다른 대답을 하고 다른 질문을 할까 봐 그게 두려워서 일문일답을 못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게 기술적으로 보완이 된다 그러면 좀 더 그 부분을 잡아줬으면,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회의하고 있는 이 장소도 기술자들이 와서 정압을 정확하게 맞춰놓고 그 상태에서 ‘괜찮습니다, 오케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조금 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날은 소리가 좀 무겁게, 뭉그러져서 들리는 것처럼 그렇게 들리는 그 부분인데, 물론 여기 함께 활동하고 계시는 동료 위원들한테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좀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