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 들으니까 방역에 신경 쓴다지만 장수문화대학은 어르신들을 위해서 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가보면 직능단체장이 더 많아요, 외부인이 훨씬 더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고독함을 위해서 장수문화대학을 해 주는 게 아니라 보여주기식 행정이 더 많다는 말씀이에요.
만약에 확진자 많이 나오면 그때는 어떻게 감당할지 항상 걱정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현재는 다 끝났지만 다행이 안 걸리셔서 그렇지만 행사를 하면 하나의 본보기가 되거든요.
지금 주민자치회도 계속 하고 있단 말이에요. 국가는 위기상황에 따라 내일부터 4인 이상 금지이고 9시 이후에 못하는데 구청에서는 그걸 실행 안 하고 행정의 앞뒤가 안 맞잖아요? 과장님하고 실질적인 건 없지만 책자에 나와 있기 때문에 질의드리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부터라도 행사하시면 구청의 다른 데는 하든 안 하든 우리 과에서만이라도 특히 어르신복지과이기 때문에 유념하셔서 잘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