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양천구가 자전거도로도 가장 잘 돼 있는 걸 알아요. 한강 접근성도 좋고. 그렇기 때문에 아까 우리 위원님들도 말씀했다시피 굳이 보험으로 하는 것보다는 과장님도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잖아.
위로금 쪽을 잘 분석을 해서 거기에 맞게끔 돈 지급되는 데 낭비성이 없게끔 보완을 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본위원 아파트도 보면 굉장히 많이 붙어 있어요, 자전거보험 실시한다고. 주민들이 대부분 알아요.
그런데 자부담금이 높기 때문에 그 정도로 사고 날 확률이 별로 없어요. 과장님 좋은 생각 주셨네요. 그렇게 실행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타구에서 했다고 굳이 따라 해서 보험료 자꾸 나가는 것보다, 1억 5,000, 1억 6,000 나가는 것보다는 그게 훨씬 더, 그 정도 돈은 안 나갈 것 같아요, 현재 추세로 봐도.
본위원이 듣고 보니까 그게 좋은 생각 같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