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간에 평수가 100평 늘어나는 바람에 영화관도 이제 52석 규모로 30평 정도 이게 유지가 된 모양인데, 실제로 지금 일반 이런 영화관 있잖아요? 영화관도 거의 사양산업이라서 영화관이 거의 문을 닫아요. 많이 닫았고, 전국적으로 많이 닫았고.
그런데 우리가 2미디어센터를 건립한다면서 영화관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조금 약간 의아하고, 실제로 의아하고. 왜냐하면, 아시죠? 지금은 OTT라든가 발달되고, 넷플릭스가 돼서 영화관에 사람들이 안 간다니까요.
그런데 이런 좋은, 그거를 만들어놓고 영화관 30평을 우리가 할 게 있는가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이걸 만약에 영화관의 어떤 흥행이 좀 덜 된다고 했을 때 이 대안 같은 것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건 우리 구청에서 준비를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차원에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