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최경보 위원입니다. 과장님 최근에 제가 경로당을, 제 지역구 36군데를 한 곳도 빠짐없이 다녔는데요. 가장 어르신들이 좀 불만, 어르신들은 좀 이해를, 어르신복지과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좀 이해를 해 주셔야 할 게 나이가 드시면 조그마한 거에도 서운함이 굉장히 크십니다, 그리고 노하심도 좀 크신 것 같고 해서.
어르신들의 일자리 문제입니다. 일자리에 대한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아요,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아서, 일자리에 대한 우리 기초연금 소득 하위 70%, 그다음에 기초연금을 못 받으신 분들이 할 수 있는 이런 것 설명이 잘 안돼서 이분들이 누구는 하고 왜 나는 안 되냐는 이런 불만이 많으신 것 같아서 이런 홍보에 대한 설명을 좀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연금에 관한 건데 연금이, 저도 노령연금을 받고 있습니다만 연금을 20만 원 주다가 갑자기 완전히 다운이 되고, 또 조금 있으니까 올라가는 이런 일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르신들은 왜 그러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잘 안되는 거예요. 왜 많이 주다가 갑자기 또 다운이 됐다가, 또 얼마 지나니까 올라갔다가,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대비해서, 소득이나 이런 재산 상황에 따라서 변할 텐데, 이런 거에 대한 불만도 있으시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우리가 과장님, 예산 대비해서 한 22%가 어르신복지과에서 집행하지 않나요?
예산 대비, 2,000억 원이 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