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거를 빨리 신청하셔야죠. 왜 그러냐면 그게 지금 거의 1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이 사례를 제가 말씀드리면 정말 갑자기 가장이 되시는 분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아이는 커가고 어머니는 연로하시고 이러다 보니 파지를 줍거나 이런 어려움 속에서 생계를 유지하시는데, 거기까지 가야 하는 건 중요한데 이 물품이 몇 개 안 되니 참 생활이 너무 어렵고, 그런데 지금 그 아이는 성장해서 서울에 있는 큰 대학에 합격하고, 그런 부분이 계속 쌓이고 쌓이는데 그 어머니는 그러세요, ‘물품 이렇게 한 가지씩 가져가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 아이가 커서 더욱더 나라에, 우리 중랑구에 너무 감사함을, 더욱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클 수 있게 저희가 하겠습니다.’ 감사하다고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제가 마음이 많이 뭉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과장님이 하셔야 할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지금 물품을 보면 면목점이나 신내점에 있어서 이용자는 거의 별 차이가 없어요.
지금 신내점은 이용자가 1,698가구고 그리고 면목점은 1,541가구입니다. 그리고 기탁처는 지금 차이가 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사실 신내점은 시에서 지원이 되고 면목점은 구비로만 편성이 돼 있잖아요. 그리고 물품 같은 경우도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습니다,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