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어떤 조직을 확대 개편하라든가, 예를 들어 조직을 더 만들어서 사람을 더 채용하라든가 이런 차원이 아니에요. 현재 있는 아까 얘기한 대로 정원이 150여 명인데, 현원이 130여 명인데 정원외 조직, 시니어인턴, 이런 사람들을 합쳐서 30 몇 명 됩니다, 또.
그래서 현재 결원된 조직과 현재 남는, 그러니까 정원외 조직하고 합치면 한 150~60명 정도 되는데, 그런 직원을 더 뽑으라는 얘기가 아니고. 실제로 일하는 조직,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 그런 조직. 인원 증원이 아닙니다.
어떤 자리 만들라는 게 아니고, 그런 걸 면밀히 점검해서 적재적소에 물론 들어갈 거 들어갔고, 일단 아까 공영주차장 예를 들었잖아요. 20 몇 개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직영이 벌써 17개 하는데 거기 과부하가 걸려서 실제로 우리 수혜자, 수혜를 입어야 할 우리 주민들이 굉장히 지금 고통스러워해요. 거주자주차 받는 것도 그렇고, 뭐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여러 가지를 봐달라는 그런 얘기예요. 이미 그 한계를 넘은 것 같아서 그런 얘기를 드리는 거고, 실제로 어떤 자리 늘리고 사람 채용하고 이런 차원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