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공영주차장이 엄청나게 많아요, 20개가 넘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까치, 거기 무슨 공영주차장, 또 무슨 공영주차장 해서 우리가 직영하는 데가 17군데, 그다음에 우림시장, 동원시장 해서 시장터 있는 거 그쪽 노상공영주차장 해서 그게 한 6개 해서 한 23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거까지 합치면 공단 사업장이 40개가 넘는다는 얘기예요.
자, 무슨 얘기냐 하면, 그 직원들 얘기를 한번 들어보셨는지 몰라도 굉장히 지금 불만 요소가 많습니다, 굉장히 힘들어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뭔가 지금 조직이 너무 경직돼 있다.
그래서 문화재단이 올해 조직 진단을 하죠? 그래서 공단도 마찬가지로, 공단 예산은 지금 올해 편성이 안 됐지만 공단도 분명히 조직 진단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넘칩니다, 사유는. 그래서 우리 기획재정국에서 좀 심각하게 생각하고, 왜 조직이 갑자기 또 나빠지지는 않지만 서서히 나빠지면 그거 나중에 누가 다 복구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정도로 얘기를 마칠 테니까 심각하게 생각하고. 분명히 조직에 지금 문제가 있습니다. 1 이사장, 1 본부장, 그다음에 중간에 어떤 팀장 위에, 그러니까 팀장 위에 조직도 없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있으니까, 그런 문제를 전반적으로 다뤄봐서 발전적인, 20년 넘은 조직이 처음에 2003년도 12월 1일자로 나타난 조직과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부장 체제에서 팀장 체제로 바뀐 거, 그게 20년 동안 흘러온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면밀히 좀 봐서 뭔가 공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좀 하는 게 맞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