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휠체어가 들어가기 위해서는 계단 옆으로 완만하게 공간을 해야 되는데 이게 없는 데가 목동아파트 내에 있더라는 얘기죠. 그런데 요청을 주민들이 여러 번 해도 재건축할 거니까 아마 이런 핑계를 대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장애인분들이 불편을 겪고 장애인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도 보조기를 밀고 다니시거나 아니면 사람이 또 일시적으로 사고가 있어서 잠깐 휠체어를 이용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이거는 다세대·연립주택 공동지원사업에 대한 보고이긴 하지만 기존에 공동주택 지원할 때 지원대상이 굉장히 구체적으로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재건축을 시작하게 되면 빨리 진행이 되도 솔직히 한 8년에서 10년 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공동주택에서 어떤 지원신청이 들어올 때 이런 편의시설을 신청하면 우선적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세심히 들여다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아파트에도 파악하셔서 그런 장애인시설이 미비한 아파트는 확인을 하셔서 입주자대표회나 아니면 관리사무소에 대책 마련을 제안하거나 권유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