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그 사이에, 요새 많이 보도에 나오는 것처럼 아주 뜨거운 감자가 지금 돼 있는데요. 이걸 해결을 못 해요, 중랑구에서. 해결을 못 해.
여태까지 민선 8기 이렇게 됐는데 아무도 지금 해결 못 하고, 내용이 굉장히 길어요, 이게. 봉화산 철거클럽들 내려오게 된 배경부터 시작해서 했는데, 처음에 이제, 너무 길게 얘기하면 안 되니까 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처음에 이게 단추를 잘못 채워서 그게 지금까지 연장이 되는 거예요.
아마 직원분들 아는 분들 있을 겁니다, 철거클럽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많이 알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도 그 사이에 해결을 거의 못 하고 조금 조금씩, 찔끔찔끔 그 사용료만 조금씩 올렸는데. 작년에 아마 지금 어디 국장으로 가신, 있을 때 본 위원이 얘기해서 사용료 징수 조례에다가 겨우 아마 그거 집어넣었을 거예요.
그거 어디야, 그거 부담금을. 얼마씩, 얼마씩 회비를. 그래서 작년에 하도 본 위원이 뭐라고 하니까 5,000원 올렸어요.
일단 5,000원 올렸는데, 이 금액 자체가 서울시 다른 데 받는 데의 절반도 안 되고요. 이게 해결이 안 되는데, 아마 그거를 좀 건드려야 될 겁니다. 지금 공단에서도 조금 조금씩 이렇게 뭐랄까, 철거클럽이 코트를 완전히 장악해서 마치 그 코트를 그 한 클럽에서, A클럽이다, 그 코트를 아예 등기를 한 거예요, 등기.
아무도 내 땅에 못 들어온다,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세상에 이런 난폭한 경우가 어딨어요? 자, 그러니까 그거 한번 잘 파악하셔서 그거를 해결할 시간이 많이 넘어서 지금 굉장히 고착화 돼 있는데 그거 아마 해결해야 될 겁니다, 구청에서. 반대로 철거클럽 때문에 코트를 못 쓰는 구민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낸 세금들을 누가 쓰고 있나요?
일부가 쓰고 있잖아요, 그 일부가. 신내 다목적, 그다음에 묵동 다목적, 똑같은 얘기예요. 그거 구민들이 알면, 몰려오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더 우리가 눈여겨 살펴볼 거는 이미 철거클럽의 특혜는 누릴 대로 다 누렸고 그 이후에 한 50% 이상 다 이사 갔어요, 딴 데 살아요. 노원구 뭐 또 저기 저쪽, 남양주에 다 사는데 그 사람들까지 다 전부 다 지금 똑같은 특혜를 주고 있단 말이야, 이사 가서도. 이런 거는 도저히 어떤 형평성 상도 안 되고, 기존 일반인들이 또 와서 배드민턴 못 치고 있으니까 우리 과장님이 한번 풀어갈 수 있도록, 지금은 이제 누군가 해결을 봐야 됩니다, 그거.
그래서 그거 좀 유의해서 한번 신경을 좀 바짝 한번 써보세요, 공단하고 해갖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