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희 예산에서 제일 많은 게 사회복지예산, 그다음에 공원녹지 순서대로 가는데 이번에 눈여겨보는 게 정원도시도 하고 공원에 대한 많은 역할들이 코로나 이후에 어려움이 커지면서 외부에 나가지도 못하고 출입도 못하면서 공원이 주는 만족지수나 행복지수가 크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왔던 힐링수목원 해서 도시농업과 연계해서 3만평 규모네요, 10만㎡면. 수목원에 조성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용역은 2,900만 원이고 이후에 수목 관련한 비용도 크지는 않지만 여기서 제일 큰 문제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토지보상이잖아요. 이 부분들이 시비로 해결될 거 같은데, 국·시비나.
지난번에 도시농업 구성한 것도 좋은데 이렇게 계속해서 지양산 자락에 있는 도시공원들을 토지보상으로 간다는 거에 대한 부분들이 대단히 크다, 한 몇 백억에 달하는, 300억 가까이. 실제 그런 계획이 있고요. 이게 단기간에 이루어지진 않지만 이 부분은 어떻게 돼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도시농업 어차피 나무가 있는데 거기에 수목원을 조성을 한다? 이게 무슨 옥상옥도 아니고 정렬하면 될 수도 있겠지만.
도시농업과 텃밭 조성하는 건 좀 다른 문제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한 과장님의 의견들을 좀 듣고 싶습니다. 도시공원 일몰제와 관련한 토지보상 그거와 관해서 공원의 조성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