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간에 이런, 아까 인사 관리가 지금 어떻게 잘 되고 있냐 이렇게 질의를 한 게, 뭔가 하여튼간 좀 불안한 어떤, 조직이 흔들린다고 그럴까, 불안한 어떤 이런 심정이 들어요. 그런데 이거를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면 보이는데, 그냥 건성건성 넘어가면 산업 문제라든가 어떤, 인력 문제가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좀 살펴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 조직진단에는 업무라든가 이런 거 다 포함해서 많이 들어가 있으니까, 이거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항상 본 위원이 강조를 했지만, 지금 현원 한 70~80명밖에 안 돼요. 그래서 과연 재단에서 본부 2개가, 본부장 자리가 필요한 건지. 그거 계속 지금 얘기하는데, 거기에 대한 결과도 지금 아직 내지 않고 있습니다, 재단에서.
그래서 그런 걸 포함해서, 국장님이 새로 왔고 또 그런 거에 또 관심도 많이 있으니까, 이번에 조직진단하면서. 조직진단하면서 본 위원도 시설관리공단에 있을 때 직접적으로 조직진단 의뢰도 해 보고 많이 해 봤는데, 이게 저쪽에다, 그러니까 업체에다 맡겨버리면 이게 또 완전히 뭐랄까, 이상한 어떤 그림이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 구청과 재단에서 실질적으로 원하는 어떤 그림이, 픽처가 있잖아요.
그 그림을 한번 저쪽과 상의를 하고, 업체하고, 그러니까 잘 서로 만들어야지 돈 줬으니까 니네가 알아서 해라, 이런 개념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잘해서 확실하게 이번 비용 들이고 하는 데 잘 좀 했으면 그런 당부 한번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