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좀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여기 계신 팀장님들이 지난 예결위 때 다 들어오셔서 내용들은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4페이지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겠는데요. 우리 공공도서관 확충을 하면서 우리 학교 도서관 개방 운영하면서 우리 주민들과, 그러니까 민과 관이 함께할 수 있는, 민과 관, 학이 함께할 수 있는 그 공간들을 많이 개방을 했어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고 그리고 또 교육지원과와 또 협업을 해서 우리가 꿈담도서관까지 해 가면서 이렇게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독서문화에 대해서 장을 좀 열었다, 이 부분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이지만, 작년에 우리가 예산 논의했을 때 제일 크게 문제 제기가 됐었던 부분이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인건비가 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는 효용 가치가 있느냐는 것에 대한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말씀을 좀 많이 해 주셨고, 이거는 이번에 예산에 반영이 됐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희 근본적인 목적은 어쨌든 민과 관ㆍ학이 연합, 연대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독서문화에 대한 함양이라든지 아니면 지식수준에 대해서 우리가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공간을 마련했다라는 아주 긍정적인 목적이 있는데, 그 목적 달성을 위해서 우리가 더 홍보에 대해서 좀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여기 보이는 학교들 보면 거기에 다 동에 소속되어 있는데, 동주민센터와 협업을 하는 과정도 한번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여기 통장님들이나 아니면 주민자치회 등, 여기 주민단체들이 많잖아요? 그 단체에 가서 사전설명을 한다든지, 이러한 홍보에 대한 방안을 한번 우리가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