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본부장님, 반갑습니다. 양천구가 나날이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수준이 높아진 것 같아서 정말 저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감동스럽고 감격스럽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은 우리가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가끔 이런 걸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마지막에 문화재단 팀 인력 배치를 말씀하시기 전에 쭉 보면서 타구하고 많이 차이가 나는구나, 그러니까 이것까지 깊이 생각을 못한 바는 아니었지만 위원님들이 예산도 있고 하다 보니까 최소의 비용으로 어떤 최대의 효과라고 하기에는, 조금 표현이 그렇지만 효율성을 극대화를 하려다 보니까. 워낙 직원분들이 지금 뒤에 계시지만 많이 고생하는 것 같아서 저도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조금만 더 고생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집행부와 이런 것들을 이야기를 더 나누어서 어떻게 하면 방법이 있는지 차근차근 모색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작년에도 그랬고 시간이 될 때마다 공연들을 가서 보려고 해요. 작년에도 보면 코로나 시국에도 거리두기를 하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주민들도 객석을, 거리두기 했지만 채워서 반응도 좋고 출연진들도 굉장히 감동스러워하고 그렇더라고요. 올 1월 말일이었죠, 그때는 명절 전인데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이라고 제가 알고 있었어요.
우리 양천구에 이렇게 유명한 분들이 오실 수 있을까, 참 대단하신 것 같아요.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이 유치하는 거 보면. 그 객석에 계신 분들도 정말 모든 분들이 여로를 외치시면서 좋아하셨고 무대에 서신 분들도 너무 감격스러워 하셨고 그동안 그런 자리를 만들 수가 없다 보니까 목말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끼는데 그때 가장 크게 느꼈었어요, 그전에는 그렇게까지 느끼지 못했는데. 음향 시설이 문제가 있구나, 이렇게 잘하시는 분들이 거의 소프라노 음역대로 올라가다 보니까 만족스럽게 우리 귀에 다 담을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예산도 그렇지만 급한 거는 어느 정도 해결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일부에서 예전에 서부트럭터미널에 양천구 전체를 담을 수 있는 큰 센터를 하면 거기에 하니까 우선 두고 보자고 그렇게 들었던 것 같은데 그거는 솔직히 5년, 6년 안에 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올해도 이렇게 보니까 문화회관에서 공연들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선거도 다가오고 해서 힘들지만 물밑에서 그런 부분들도 같이 한 번 상의를 해봤으면 하는 그런 부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 14쪽에 보면 갈산문화예술센터 위수탁 운영 받으셨네요.
신정7동이 지역구입니다. 그래서 지난 행감 때도 말씀드렸고 연말에도 계속 이 부분을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게 왜 거기에 들어서 있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는 알고 있잖아요.
지금 개관식이 3월 11일 날로 돼 있는데 그때 공연이나 전시는 이사장님께서 워낙 설명을 잘 해 주셔서 알고 있는데 특별하게 운영 계획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