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정순희 위원입니다. 저희가 구도로는 이면도로와 2차선 이하에 대해서 하고 보도를 관리하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품격있는 도로 해서 보도를 쭉 정비하는 것도 좋지만 보도 관련해서 저희 신정역 주변에 그러니까 사도가 너무 파손된 게 많거든요. 그리고 좁은 길에서 사도와 보도가 구분이 안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구도만 했을 뿐이고 사도는 거의 방치되다시피 합니다.
대부분 신정역과 목동역 주변이에요. 그리고 그게 보차 간격이 너무 커서 보행자들이 상당히 위험하고 문제가 좀 많거든요. 구도로 관리도 하겠지만 사도로 구분된 그리고 사도에서도 공용도로로 나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건물주라든가 소유주하고 직접적인 관계나 연락을 통해서 보도 개선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실제 사도와 보도가 다 밀접해 있어서 보행자도로로 나와 있는 도로가 이미 다 일반 공용도로로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도와의 경계석에서 사도 같은 경우에 전혀 관리가 안 되는 측면이 있거든요. 제가 몇 번 민원을 넣었을 때 사도라서 안 되고, 사도의 건물주라든가 토지 소유자가 연락이 안 된다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 개선이 혹시 없나요? 실제 그거에 대한 민원도 있었을 것이고, 지금 사도 부분들이 다 파손되거나 훼손된 측면이 많아요.
그리고 대부분 보행자 보도로 나와 있는 좁은 골목길에서는 그거와 관련된 민원도 많고, 이후에 사도 관련해서 제안을 하거나 민원이 들어왔던 측면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라든가 민원상담 내용에 대해서 자료 좀 요청합니다. 그리고 실제구도랑 사도 관련한 민원을 지원해 줬거나 보도환경 개선했던 사례가 있으면 이후에 좀 확인해서, 저희 지역구에 특히 신정역 주변에 보도훼손이라든가 보행자도로가 너무 불편한 게 많거든요. 그건 이후에 별도로 문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