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66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4-02-05

전경구 의원 프로필 보기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본부장님께서 댄스페스티벌이 우리가 예결위에서 좋아서 통과했다, 그거는 잘못된 거고요. 장미축제를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말한 대로 장안교에서 한다고 그래가지고 장미축제는 중화동, 묵동으로 해라, 그건 항상 우리가 이야기했고, 그 대신에 갑구에서도 지금 자꾸 갑, 을을 따지는 게 아니라, 갑구에서도 용마폭포축제를 하잖아요, 이틀 동안 해서 성황리에 하고. 그래서 그때 협상 과정에서 우리 행정국도 그렇고 댄스페스티벌에서는 줄곧 저희는 사실 그걸 반대해 왔어요.

그런데 장미축제를 거기서 안 하는 대신에 그러면 거기도 하나를 하자 그래서 정무적으로 댄스페스티벌을 살려준 거지, 이거를 뭐 좋아서 살려준 그건 절대로 아니라는 말씀을 내가 이 자리에서 드리고요. 두 번째로 아까 우리 고강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아까 중화동 4번 출구에서 나가면 거기가 개구리분수대예요, 그렇죠? 거기도 묵동처럼 그렇게 꽃길로 해 달란 이야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거 버스킹에 대해서 한 마디, 전에도 말했는데 제가 중랑구에서 취미로 기타를 하시고 장구를 하시고 그런 분들한테 내가 개인적으로 폄하하는 발언은 아니고, 장미축제에 많은 사람이 오고 그러면 거기에 단체로 10명씩 해가지고 기타치고 장구치고 저는 그런 건 바람직하지 않다. 좀 실력이 있는 사람이 와서 한두 명 해서 기타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고 이런 거여야 사람이 같이 함께하지, 그 밑에 장소도요, 지금 보니까 버스킹 횟수는 많은데 지금 횟수가 묵동 올라가서 도로 밑에 거기서 많이 하더라고요, 그렇죠? 거기서 보니까 난타도 하고 그걸 버스킹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사실은 개구리분수대 그 근방이라든가 묵동 더 가는 부위에 그런 데 사람들이 좀 실력 있는 사람, 아마추어도 실력 있는 사람 엄청 많이 있어요.

사람을 많이 해가지고 지역에서 하지 말고 실력 있는 사람이 와서 같이 옆에서 지나가다가 우리가 노래를 들어도 ‘노래도 잘하는구나.’, 이렇게 해야지 단체로 그냥 어떤 취미생활 하는 사람들 갖다가 ‘우’해가지고 버스킹한다고 여기저기 벌려봐야 사실 그거 사람들이 크게 호응을 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튼 이번 장미축제만큼은 작년에 했던 거에 대해서 한번 잘 생각해가지고 버스킹 문제도 한번 이렇게 짜임새 있고 실력 있는 분들하고 해가지고 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뒤에 팀장님, 제가 전에도 말씀했으니까 꼭 좀 유의해서 해 주세요. 이것으로,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