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제가 좀 계속 누누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중화동 주민분들에 대한 의견, 제가 작년에 많이 드리지 않았습니까? 우리 존경하는 저희 위원장님께서도 같은 질의를 하셨고, 그때 말씀드렸던 내용처럼 우리 중화동 분들이, 주민분들이 우리 장미축제를 위해서, 여태까지 만들어 왔던 장미축제에서 아주 큰 역할을 했던 게 우리 중화동 주민분들이기 때문에 우리 중화동이 좀 소외당하지 않게끔 좀 많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 그래서 이거에 일환으로 또 우리가 작업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지금 리버센이라고 하는 우리 재개발 1구역, 이게 완성이 되면 그 뒷길이, 예전에 원래 그게 메인게이트였던 거잖아요, 4번 출구에서부터 했던 거. 그래서 그 포장도 올해부터 예산을 좀 넣어가지고 포장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내년 말, 10월부터 그 1구역이 입주가 시작되는데 그때부터 또 입주가 되기 시작하면 그 지형이 또 변화될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제2 꽃빛거리처럼 만들려고 지금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그거에 맞춰서 이제 우리 중화동에서도 메인게이트를 2개를 줄 수 있게 묵동에 있는 꽃빛거리뿐만 아니라 우리 중화동 4번 출구 기존에 썼던 메인게이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그 활용 방안까지 올해부터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번에 중랑역 뒤에 해가지고 포장이랑 작년에 예산을 1억 들여가지고 다 했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랑역에, 우리가 장미축제 오는 그 사람들이 쓰는 대중교통이 크게 보면 우리가 태릉입구역, 그리고 먹골역, 중화역, 그리고 중랑역, 이제 전철로만 보면 이 4개의 역이 있는 건데 작년에는 중랑역에서 장미축제로 가는 그 안내 표지판이 굉장히 부족했다라는 지적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좀 먼저 기획 단계에서 중랑역에서 좀 갈 수 있을 때 뭐 최소한 현수막이라도 혹은 아니면 바닥에 뭐 깔 수 있는 거라든지 아니면 포스터를 붙인다든지 이렇게 해서 중랑역에서 장미축제 하는 곳에 대한 접근하는 방법들을 좀 안내할 수 있는 그 안내 표식들을 좀 많이 늘려줬으면 좋겠다라는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