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질문을 왜 드렸냐 하면 일단은 우리가 아는 통상적인 데이터나 이런 것들 보면 강아지 인구가 훨씬 많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도 강연이라든지 아니면 뭐 축제에서 할 수 있는 뭐 간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대부분의 포커스가 이제 강아지들한테 많이 맞춰져 있다라는 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그런데 그 반면에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들도 굉장히 좀 많다고 전 판단을 해요. 제가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있는 분들도 만나보면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 특히나 이제 뭐 고양이에 대한 특성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특강 같은 거 할 때도 좀 빈도를 좀 맞춰주시면, 좀 밸런스가 맞으면 또 그러면 고양이를 키우는 인구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