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거 있잖아요. 오늘도 방송에 보면 많이 이야기 하잖아요. 우리 일은 아니지만 다른 부분, 사법부나 선관위원장 맨날 얘기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더 전문가면 다섯 분 중에서 제대로 된 분 세 분, 남이 보더라도 누가 봐도 이거는 내 식구 데려다, 전직 내 직원들 데려다 우리의 문제점을 감사한다는데 아무리 전문가라 하더라도 회계사나 이런 부분, 차라리 법무사를 넣으세요. 왜? 한 분이라도 빼서 과반이 안 되게끔 형식을 갖춰야 되잖아요.
그게 중요한 거지, 꼭 전문가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럼 전문가면 구의원 빼야 되겠네요? 그거는 팀장님이 말씀하는 것밖에 안 돼, 사람 못 구해요?
얼마든지 구합니다. 그러니까 본위원이 이야기하는 거는 전체 양천구 예산이 거의 1조 원 가까이 되는데 집행한 부분 민원도 얼마나 많아요, 토목 공사나 공원이나. 그러면 감사를 하려면 내 식구 데려다 놓고 감사하는 게 누가 봐도 감사라고 생각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