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그 뭐 이율적 문제가, 동전의 앞뒷면 같은 경우를 이야기할 수도 있고, 뭐가 먼저라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이 기념의 폭을 너무 많이 넓혀놨다는 거죠, 지금. 뭐든지 거의 다 할 수 있다는 거로 거의 돼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과연 저희가 이런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면서 이렇게까지 많은 사업을 내야 하는, 한꺼번에 다 추가로 이렇게 해야 하는건가 하는 그런 의구심이 들어요. 이 사업을 하는 거는 저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사실.
어느 한 곳에, 한 군데 정도는 지정해서 우리가 민간단체에서 기부채납을 한다면, 지금 현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사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흉상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거 어쨌든 기부받아서 거기에 해 놓은 것도 있고. (「안중근.」 하는 위원 있음) 아, 안중근 의사인가요? 네, 안중근 의사 이렇게 해 놓은 것도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거에 저는 반대하거나 이런 건 아니고요.
어차피 사실 우리 유관순 열사도 기념사업을 하지만, 사실 어떻게 보면 잘 모르잖아요, 사실. 그게 합장을 해서 왔다고 하지만, 잘 모르지만, 그래도 정말 중요한 역사이기 때문에 하는 거나 그런 것에서 반대하지 않지만, 거기에 준해서 이게, 물론 그거에 대한 또 관례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이게 범위가 너무 넓어서, 그거에 대해서는 고강섭 의원님이 조금 더 참고하셔서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